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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소통영상

<2019년 9월 시정소통영상> 시민주권대학 마을계획단 2019-09-02
 < 동영상 자막 >
<2019년 9월 시정소통영상> 시민주권대학 마을계획단

- 시민 주권은 간단하게 얘기해서 시민이 주권이 되는 그런 시스템이 라고 생각합니다.
- 그동안 우리 시민들이 주권을 행사는 방법은 그 직접 이렇게 주권을 행사하기보다는 행정기관이 대신하거나 의회에서 대신하는 행정체제를 갖고 왔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기로는 더이상 한계가 온 걸로 보여지구요. 또 시민들이 더 잘할 수 있는 거는 환경도 만들어져있습니다.
- 기존의 행정기관이나 의회에서 대신해 왔던 일들을 지금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일을 만들어 나가는게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마을 계획은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우리 마을에 문제점을 발견하고 거기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고 예산을 편성하고 실행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게 될건데요. 우선적으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갖게 됩니다. 공통된 가치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같이 모여서 우리 마을에 문제점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같이 한번 살펴보고 거기에서 대해서 적절한 대안이 뭐가 있는지 계획도 수립될것이고
그 계획을 예산이 또 어떻게 반응할지, 또 실질적으로 계획을 마을 계획에 반영시켜서 실행까지하게 하는 건 1년의 과정을 그치게 됩니다.
- 처음에는 마을계획이라는 거를 세종시에서 처음 해 보니까 세종시에 와서 우리 아파트에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는데 ′뭐 하는지 궁금해서 왔어요?′하는 분,
′육아휴직 중인데 낮에 할 일이 너무 없어요.′ 해서 오신 분,
그분들이 일주일 동안 6번 모여서 회의를 통해서 마을에 대해서 알아보고, 현장 자원도 찾아 보고
그다음에 뭐가 제일 문제인지 찾은 다음에 해결 방안을 사업계획으로 만들어 보는 일련의 과정을 같이 진행하는 거죠.

- 윌스미스 노래도 하고 그냥 재밌어~

- 박군치킨에서 한시까지 먹고 편의점가서 두시간동안 있었어.
- 새롬동에 맞는 골목 문화를 만들어 보자 해서 주민들이 시간 맞는 시간 맞춰서 모여서 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
- 아파트 문화가 통상보면 무미건조하자나요. 이웃도 잘 모르고 정도 많은 것 같지 않고 그래서 이거를 좀 더 주민들간의 화합하고 좀 더 정이 있는 그런 도시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 옛날과 달리 정말 넓은 골목이 있는데 그 골목이 넓은 거에 비해서 옛날에 좁은 골목만 못 하다라는게 사실 이 아파트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 같아요.

- 결국 그 골목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그럼 목소리들을 결국 화음처럼 들리는 그런 커뮤니티 문화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스퀘어를 만드는 작업들를 함으로써 결국에는 사람들이 오고가면서 커뮤니티 활동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 키 포인트는 같이 고민하는데에 있는 거죠. 고민한 거를 어떻게 의제화 시킬까..의제화 시켜야 제안하고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고.. 누가 ′으샤! 나를 따르라!′ 이런 건 요즘 세상이랑 맞지 않는 것, 그런 골목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요.
- 다정동 분인데 되게 열심히 나오셔서...
- 새롬동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마을을 꾸며 나가고, 우리는 복합커뮤니센터가 아직 안 생겼잖아요.
어떤 식으로 꾸려 나가서 좀 더 잘 됐는가..
- 똑같은 복컴에서 똑같은 프로그램만 하는 게 아니라 다정동에 특성에 맞는 아니 특화된 프로그램을 하고..
- 그런데 우리는 이거를 일일이 다 시청이나 .. 민원만 넣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까 깨끗하게 치워 놓은 거에 하나의 일환으로.. 정말 그 우리 아파트 중에 안밖으로 치우는 거...
- 아파트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자 모두들 다 나와서 청소합시다~
- 어느 마을이었는데요?
- 아, 있어요!
- 그러니깐~ 내가 하고 싶은 게 그거여~ 안전 문제까지도 공유할 수 있는 그런건 시스템이 되줘야하지.

- 진짜 우리같이, 골목개척단같이, 이런 사업을 하고 이런걸 보고 학습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잖아요. 프로그램 할 수 있는 여지를 주고 단발성이 아니라.....
- 방법적인 거를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우리는 이제 무조건 만들어 주세요. 라고 했던 과정 속에서 강사님과 활동가분들 한테 서로 좀 의견대립이 좀 있었습니다. 현재 이런 거는 왜 안 되는 건지를 서로 의견 공유하면서 지금 현재는 문제 없이 잘 되고 있는 같습니다.
- 길 내주세요. 수영장 만들어 주세요. 이런 말씀들이 많으셨어요. 그래서 마을계획이 원래 주민이랑 같이 하는 거 찾아야 되는데 그 과정까지 가는데 조금 힘든 팀들이 좀 있었죠. 더운 날 진행이 됐는데 현장을 다 같이 둘러 보시고.. ′열정 있는 시민들이 참 많구나!′ 라는 거를 좀 느꼈습니다.
- 뭐를 했으면 좋겠냐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는데..계속 현상도 나가보고 ′아, 여기는 어떻게 이런 사업을 해 볼까? 저런 사업을 해 볼까? ′하다가 환경정비.. 꽃길로 갖구자는 그런 마을 계획을 세우게 됐습니다.
- 우리 골목 이름을 스스로 골목마다 이름을 그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지어보자. 그런 얘기가 핵심인 거고요.
- 안전한 마을 어떻게 만들까? 결국에는 우리가 만드는 거죠.
- 추기 과정을 거치면서 예산에 확정이 된다. 반영할 수 있다는 것을 좀 배웠습니다.
- 처음에는 이제 마을 계획이 이런 겁니다. 라고 해서 마을마다 다닐 때 좀 무서운 분들이 있었어요.
이장님이 뭐 ′우리 이런 거 안 해.′ 하고 중간에 가신 분들이 있었고 강사 선생님하고 싸워서 강사 선생님을 바꾼팀들도 있고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성과 공유회를 하면서 느낀 건, ′이분들이 마지막 결과물에 대한 애정이 정말 각별하구나!′라는 거를 느꼈어요. 조금이라도 잘 발표하고 본인들의 마을 계획이 조금이라도 더 실현되기 하려고 노력하는..
- 다른 읍면동도 되게 막 열의를 갖고 하셨어요. 그리고 아 좀 세종시가 자치시로 바뀌는 그런 모습에 주민들도 많이 참여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다고 저는 느꼈거든요.

- 네, 우리 아주 열심히 다함께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적극적이고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있어서 아주 잘 될 거라고 자신감이 생겼어요.
- 우리 5주간있었어요. 의견을 종합 하고 뭐 이런 과정이 너무 즐거웠어요.
- 전동면 화이팅!!
- 다시 다시 다시!!
- 전동면 화이팅!!

- 특성이라던가요. 그런거를 조금 살려서 하는 그 부분이 약간 씩은 다르면서도 또 세종시에 비슷한 그러면은 있는 거 같아요.

- 그리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민 학생들 참여유도로 지역에 대한 애정심에...
-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첫 번째는 앞에있는 ..
-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 커뮤니티가 소통하는 마을을 만들어보자. 이렇게 해서 행복..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목표를 5가지를..
- 좀더 보안점이 있다면.. 이론적이고 그런 거 보다는 조금 더 귀에 쏙 쏙 들어오게 실천과정...
- 진짜 다양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요. 이게 진짜 실현이 될 좀 기대를 갖게 되는..
- 교육이 끝난 다음에 그 소감을 써서 내신 게 있었어요. 근데 아직도 기억나는 멘트가 있거든요. 마을구경꾼에서 마을 계획가로 그렇게 서로 주체적으로 변하신 거 같아요.
- 공유할수 있는 시간이어서 상당히 좋았고요. 시간이 너무 길었다는 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왜냐면 주말이라 좀 힘들어.. 참석하기가 좀 어려우신 분들이 많아서..

- 세종시가 앞으로 4년간 행정권한을 시민들에게 대폭 넘겨주는 독특한 주민자치 실현에 나섭니다.

- 내년에는 주민자치로 전환 되는 지역이 열개 지역 정도가 되거든요. 거기는 이제 주민들이 주도적으로계획 수립도 하고 과장 진행도 하시고 결과물도 내실 거예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좀 더 자율적으로
원하시는 거를 잘 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거에 조금 더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 지금처럼 마을 계획단 올회 1회었지만 내년에도 할 때 많은 주민들이 우리 마을에 하고 싶은 사업에 많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어서 교육과 홍보가 좀 많이 필요하지 않나 하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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