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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이탈 신고센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자세한 신고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고절차

  • 1 안전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 앱에 접속합니다. 메뉴명 : 안전신고>안전신고
  • 2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의 현재 위치사진(얼굴 포함) 또는 거주장소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합니다.
  • 3 위치찾기 기능으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의 현재 위치 또는 거주장소를 지정합니다. 다만, 안전신문고 앱의 경우 GPS 기능이 켜져 있을 경우 현재 위치가 자동으로 지정됩니다.
  • 4 신고내용에 무단이탈자의 인적사항, 거주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을 입력합니다.
    반드시 "자가격리 무단이탈(위반) 신고"임을 신고제목 및 내용에 입력해주세요.
  • 5 제출 버튼을 선택하면 신고 접수가 완료되며, 세종시 담당자의 사실확인을 거쳐 조치됩니다.
  • 6 조치 결과는 신고인에게 스마트폰 알림, 카카오특 알림톡, 문자로 통보됩니다.
안전신문고 바로가기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백신접종은 전일 오후3시 기준)
확진자 현황
신규확진자 누적확진자 격리 해제 사망자
백신접종 현황
전체
진단검사 현황
전일검사() 금일검사()
자가격리 현황
접촉자() 해외입국자
* ( )는 등교수업 관련자 (학생 및 교직원)

#힘내라_세종

투표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

작성자대변인  조회수169 등록일2020-04-09
 < 동영상 자막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8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투표소별 대기시간 알림서비스 ‘세종엔’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약 50여 명의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실제 사전투표 진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투표소별 대기시간 알림서비스는 투표소별
사전투표장비, 내·외부 대기인원, 이동 동선에 따른 투표대기시간 산출을 통해
투표 당일 유권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투표소마다 배치된 전담자원봉사자가 투표소별 대기시간 변화상황을
모바일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입력해 유권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검색포털에서 ‘세종엔’을 검색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www.smartsejong.kr’을 입력하면 접속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서비스로 투표 대기시간 및 투표자 간 접촉 최소화로
시민들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안심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제21대 국회위원 선거에서 많은 유권자들이 세종엔을 활용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시연회 결과를 토대로 한 정확한 서비스 제공으로
더 많은 유권자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서비스를 사전투표일인 10∼11일
양일간 관내 전체 사전투표소(19곳)에서 제공하며, 오는 15일 본 투표에는
관내 전체 79개 투표소에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투표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 이미지
투표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 이미지
투표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 이미지
투표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 이미지
투표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 이미지
투표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 이미지
투표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 이미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8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투표소별 대기시간 알림서비스 ‘세종엔’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약 50여 명의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실제 사전투표 진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투표소별 대기시간 알림서비스는 투표소별
사전투표장비, 내·외부 대기인원, 이동 동선에 따른 투표대기시간 산출을 통해
투표 당일 유권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투표소마다 배치된 전담자원봉사자가 투표소별 대기시간 변화상황을
모바일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입력해 유권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검색포털에서 ‘세종엔’을 검색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www.smartsejong.kr’을 입력하면 접속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서비스로 투표 대기시간 및 투표자 간 접촉 최소화로
시민들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안심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제21대 국회위원 선거에서 많은 유권자들이 세종엔을 활용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시연회 결과를 토대로 한 정확한 서비스 제공으로
더 많은 유권자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서비스를 사전투표일인 10∼11일
양일간 관내 전체 사전투표소(19곳)에서 제공하며, 오는 15일 본 투표에는
관내 전체 79개 투표소에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