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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이탈 신고센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자세한 신고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고절차

  • 1 안전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 앱에 접속합니다. 메뉴명 : 안전신고>안전신고
  • 2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의 현재 위치사진(얼굴 포함) 또는 거주장소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합니다.
  • 3 위치찾기 기능으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의 현재 위치 또는 거주장소를 지정합니다. 다만, 안전신문고 앱의 경우 GPS 기능이 켜져 있을 경우 현재 위치가 자동으로 지정됩니다.
  • 4 신고내용에 무단이탈자의 인적사항, 거주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을 입력합니다.
    반드시 "자가격리 무단이탈(위반) 신고"임을 신고제목 및 내용에 입력해주세요.
  • 5 제출 버튼을 선택하면 신고 접수가 완료되며, 세종시 담당자의 사실확인을 거쳐 조치됩니다.
  • 6 조치 결과는 신고인에게 스마트폰 알림, 카카오특 알림톡, 문자로 통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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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백신접종은 전일 오후3시 기준)
확진자 현황
신규확진자 누적확진자 격리 해제 사망자
백신접종 현황
전체
진단검사 현황
전일검사() 금일검사()
자가격리 현황
접촉자() 해외입국자
* ( )는 등교수업 관련자 (학생 및 교직원)

#힘내라_세종

<힘내라_ 세종> 클린존 방문 첫번째 인증 캠페인

작성자대변인  조회수164 등록일2020-04-07
<힘내라_ 세종> 클린존 방문 첫번째 인증 캠페인 이미지
<힘내라_ 세종> 클린존 방문 첫번째 인증 캠페인 이미지
- 인증사진·다음 대상 지목 릴레이 소비촉진 활동 전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 받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방역안심시설(클린존) 방문 인증 릴레이 챌린지 ‘힘내라 세종’ 캠페인을 전개한다.



‘힘내라 세종’은 코로나19 확산 및 확진자 방문으로 영업점이 폐쇄되거나,
이용객이 감소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이다.



진행 방식은 지난 6일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기관·단체 및 개인이 클린존 방문소감과 응원문구를
인증사진과 함께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다음 대상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지목된 다음 대상은 48시간 이내 같은 방식으로 챌린지에 동참하고 다음 상대를 지목하면 된다.



시는 방역안심시설에 대한 수시 소독 지원으로 시민의 불안감을 적극 해소하는 한편,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소비촉진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광태 참여공동체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극심한 소비침체로 골목상권에 위치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크다”며
“지역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많은 시민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주민자치협의회와 자율방재단 등
주민 주도의 방역활동과 공예 공동체 및 주민자치회 참여로 마스크 나눔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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