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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완성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2017. 문재인 대통령 선거공약서 "세종시를 실질적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만들겠습니다."
4월 27일 -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공동인터뷰에서

"우선 국회분원과 미래부 및 행정자치부의 세종시 이전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국회이전을 추진하겠다. 특히, 청와대의 세종시 이전도 국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결정하겠다. 국민적 합의가 전제된다면 국회와 청와대를 세종시로 옮기질 못할 이유가 없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 행정중심복합도시개발계획과 도시 공간의 재구성을 포함한 건설기본계획을 전면 개정해서 세종시를 자족기능이 확충된 80만 미래도시로 조성하겠다."

4월 17일 - 대전 거리유세에서

"경제수도 서울이 있고, 해양수도 부산이 있고, 문화수도 광주가 있고, 과학수도 대전이 있고, 행정수도 세종도 있으면 우리 대한민국이 더 행복하지 않겠느냐"

4월 12일 - 국회 개헌특위 전체회의에서

"정치행정수도의 세종시 이전도 개헌안 준비과정에서 국민의 의사를 물어 찬성이 높을 경우 개헌 내용에 포함시킬 것입니다."

3월 29일 - 더민주 대선후보 충청권역 선출대회에서

"행정수도 세종시의 꿈을 이어가겠다. 충청에서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기필코 완성할 것이다."

3월 26일 - 더민주 충청권 순회투표 합동연설에서

"세종시를 행정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이 문제를 개헌과제에 포함시켜야 한다. 정부부처(행자부, 미래부)와 국회 분원을 설치하면 국민적 공론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3월22일 - 대전·세종·충북·충남비전 기자회견에서

"세종시엔 국회 분원을 설치하고 행정자치부와 미래창조과학부를 이전해 행정도시 기능 강화를 꾀하고, 세종∼서울간 고속도로도 조기에 완공하겠다."

2월 7일 - 대전 시의회 기자간담회에서

"이른 시일 내에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 등 서울에 남아 있는 부처까지 세종시로 이전시켜 실질적인 행정중심도시, 사실상 행정수도 역할을 하도록 만들겠다. 세종시에 국회 분원을 설치해 국회의원들이 내려와서 상임위원회를 열고, 국정감사를 하도록 만들겠다.
대통령도 가능하면 부처 업무보고를 세종시로 내려와서 하겠다."

1월 11일 - 충북 기자 간담회에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행정중심도시로 변경됐지만 행정자치부를 세종시로 이전시키고, 국회 분원을 설치해 장기적으로 완전한 행정수도가 될 수 있도록 기반 마련하겠다."